미주교계뉴스 10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뉴스

  • 87
    [미주교계뉴스] 미국 역사 바로알기 크리스천헤럴드2022.06.21
     유튜브 등을 통해 미국과 국제사회 바로알기 개인방송를 진행해 온 마이클 심 박사 강연회가 지난 11일 풀러튼 참사랑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강연회는 2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의 건국 배경과 미국이 강대국으로 성장한 과정 등을 확인했다. 마이클 심 박사는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매사추세츠 로웰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마이클 심 박사(강대상 위)가 강연하고 있다.
    Read More
  • 86
    [미주교계뉴스] 월드미션대학교 31회 학위수여식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2.06.21
     졸업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LA한인타운에 있는 월드미션대학교가 새로운 기독교 전문 사역자 99명을 배출했다.월드미션대학교는 지난 4일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31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대학 졸업생 48명, 대학원 졸업생 51명 등 전체 99명의 새 기독교 전문 인재들을 졸업시켰다.월드미션대학교 임성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다”며 “소통방법과 목회 현장이 바뀐 만큼 사역의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지적했다. 또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졸업식은 2년 여 만에 대면 졸업식으로 진행됐다. 미국은 물론 해외에서 공부한 졸업생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Read More
  • 85
    [미주교계뉴스] 코로나은혜한인교회 창립 크리스천헤럴드2022.06.21
     풀러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오랫동안 행정목사로 사역해 온 김대섭 목사가 LA동부 코로나 지역에 코로나은혜한인교회(722 S. Main St. Corona)를 창립하고 오는 26일 오후 4시 창립예배를 드린다. 코로나은혜한인교회는 ‘새 사람, 새 교회, 새 역사를 위하여’라는 비전을 채택하고 새 부흥을 첫 발을 내딛는다.
    Read More
  • 84
    [미주교계뉴스] 코로나19 이전 같은 현장 예배 참여 ‘어려워!’ 크리스천헤럴드2022.06.07
    한국의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코로나19의 위협이 끝난다고 해도 현장 예배에 이전과 같이 사람들이 모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교회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 한인교회들도 주목해야 할 대목이다. 한국 교회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더라도 팬데믹 이전과 같은 예배인원 동원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한국교회의 분위기가 이민 1세 중심의 한인교회들에서 그대로 반영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한국교회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최근 자체 소식지 넘버스 146호를 통해 한국교회의 실태를 전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4차 한국교회 코로나 추적조사’ 결과 코로나19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후에도 예배 참여율이 이전과 같이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현상은 대형교회 일수록 더 강했다.이번 조사는 전국의 19세 이상 성인 개신교인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패널들 대상으로 진행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기아대책이 공동으로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이뤄졌다. 95% 신뢰수준에서 오차율은 ±2.5% 라고 밝혔다.목회데이터연구소는 조사 시점 바로 직전에 드린 예배 형태를 질문했을 때, 현장 예배를 드렸다는 비율이 57%밖에 되지 않았다며, 온라인 예배는 그 절반인 27%였다고 전했다. 현장 예배를 드리지 않은 성도들 가운데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어 ‘바로 현장 예배에 참여하겠다’고 답한 비율이 28%밖에 되지 않았다. 나머지 72%는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분석했다.현장 예배를 가장 꺼리는 세대는 30대와 4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연령대의 현장 예배 참석률이 60%를 넘는데 비해 30대는 49%, 40대는 51%에 그쳤다.이들 연령대가 현장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이유는 ⧍직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일할 나이라는 점, ⧍자녀들이 어려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남아있고 육아 및 교육 부담을 짊어질 나이라는 점 ⧍생업 및 자녀 양육에 따른 육체적 피곤함이 커 집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예배를 선호한다는 점 등으로 꼽았다.목회데이터연구소는 이들 연령대가 현재 교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50~60대에 이어 교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야 할 연령대라는 점에서 교회가 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 교회들이 이 연령대의 교인들이 교회에 나오도록 하는 것이 향후 목회에 중요한 핵심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목회데이터연구소는 현장의 많은 목회자들이 현장 예배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예배를 중단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상황에 이번 조사 결과는 명확한 답을 준다고 전했다. 현재상황에서 온라인 예배 중단은 적절한 방법은 아니라는 것이다.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 가운데 출석 교회가 온라인 예배를 중단하면 현장 예배를 드리겠다는 비율이 57%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 43%는 다른 교회 온라인 예배를 드리거나 오히려 예배에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온라인 예배를 중단하면 교인들이 교회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예배가 활성화된 것이 한국교회에 영향을 미친 것 중 또 하나 주목할 것은 목회자들의 설교가 교회의 주된 경쟁력으로 작용하게 됐다는 점이다. 과거 예배에 참여해 출석 교회 목회자들의 설교만 듣는 차원에서 이제는 여러 교회 목사들의 설교를 시청하는 성향이 강해졌다. 조사에서는 다른 교회 목회자들의 설교나 성경공부 강해를 들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55%였다. 그 중 56%는 2개 교회 이상의 온라인 예배에 참석해 설교를 들었다고 했다. 교인들이 목회자들의 설교를 비교가 쉬워지면서 보다 좋은 설교에 귀를 기울이는 경향이 강해졌다. 또 온라인 예배가 신앙이 있으면서 조직이나 인간관계 등의 문제로 교회 출석을 꺼리는 가나안 교인들을 다시 교회로 이끌 수 있는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확인됐다. 가나안 성도들에게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가끔 오프라인 모임을 갖는 ‘온라인 교회’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지를 물은 결과 무려 68%가 참여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20년 54%, 2021년 61%, 2022년 68%로 지속적으로 의향률이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교회를 이탈한 가나안 교인들에게 의미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그래프 목회데이터연구소 제공
    Read More
  • 83
    [미주교계뉴스] 북한의 종교(기독교) 박해 ‘심각’ 수준 수년째 이어져 크리스천헤럴드2022.06.07
     안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왼쪽)이 라샤드 후세인 국제종교자유대사와 함께 지난 2일 연방 국무부에서 ‘2021 국제종교자유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국무부 유튜브 동영상 캡쳐.북한의 종교자유에 대한 침해가 우려할만한 수준이라고 미국 정부가 지적했다.연방 국무부가 지난 2일 발표한 ‘2021 국제종교자유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주민들의 종교자유에 대한 북한 정부의 침해가 매우 심각하다고 보고했다.국무부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북한 내에서 최대 7만 명에 달하는 북한 주민들이 종교 때문에 수감 된 상황이라고 전했다.북한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2020년 전례 없는 국경 폐쇄를 단행한 이후 북한에 대한 접근이 더욱 좁아졌다고 평가했다. 북한이 취한 코로나19 봉쇄조치는 주민들의 집회와 결사의 권리 중 하나인 모임과 평화로운 집회를 탄압하는 빌미가 됐으며 자유와 사상, 양심, 종교의 자유를 포함한 표현의 자유에 대한 권리가 더욱 제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국무부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세계 기독교 탄압국가를 추적조사하고 있는 오픈도어선교회의 자료를 인용하기도 했다.오픈도어선교회는 북한은 현재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5만에서 7만에 달하는 주민들이 감옥에 수용돼 있다고 전했다. 이들의 수감상태는 매우 처참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평양에 있는 5개 교회들은 북한 정부가 통제하는 종교기관으로 일반 주민들의 접근이 차단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교회 밖에 머물면서 음악을 듣거나 매주 예배 시간 교회 인근을 서성대거나 차를 몰고 지나는 사람들을 사찰해 체포하기도 한다고 전했다.연방 국무부는 지난 2021년부터 북한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으로 지정하고 관찰해 왔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에는 UN총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공동 발의해 “북한이 조직적이고 광범위하게 인권을 침해해 오고 있다”며 “종교적인 이유로 주민을 사형시키는 등 심각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국무부는 지난해 11월 북한을 포함해 중국과 러시아 등 10개국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으로 재지정했다. 북한은 지난 2001년 이후 20년째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에 오른 상태다.한편 이날 발표된 보고서는 전세계 200여 국의 종교 상황에 대해 다뤘다. 안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종교자유에 대한 존중은 인간 존중의 가치 중 하나이면서 근본적인 권리 중 하나라는 점으로만 그치지 않는다”며 “외교 정책을 정하기 전 고려돼야 할 중요한 지점”이라고 강조했다.한편 국무부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기독교를 가장 적극적으로 박해하는 국가로 ‘나이지리아’를 꼽았다. 이슬람교 믿는 부족들이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를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주류 기독교 매체인 크리스차너티투데이는 국제종교자유 보고서가 공개된 후에도 나이지리아 내에서의 기독교 박해는 계속됐다고 지적했다.매체는 지난 5일 성령강림절에도 가톨릭교회 수십명의 신도들이 교회에서 총살당했으며 불과 한 달 전에는 한 기독교 대학생이 이슬람에 대한 모독 혐의로 군중들에 의해 살해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오픈도어선교회 미국 본부의 최고경영자(CEO)는 “나이지리아 정부가 자국 북부 지역 전체를 기독교인들의 출입금지 구역으로 통제했다는 점에서 국제법을 명백히 위반하고 있다”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조치를 촉구한 것으로 전했다.‘2021 국제종교자유보고서’ 북한 파트 메인 페이지. 
    Read More
  • 82
    [미주교계뉴스] 한인 선교의 거장 故 김광신 목사 천국환송예배 엄수 크리스천헤럴드2022.06.07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가운데 단위)가 고 김광신 목사의 천국환송예배를 이끌고 있다.  미주 한인 최대교회인 은혜한인교회 창립자 고(故)김광신 목사 천국환송예배가 엄수됐다.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 4일 본당에서 창립자 고 김광신 목사의 천국환송예배를 개최했다. 예배 참석자들은 선교를 향한 고인의 열정을 이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천국환송예배는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수백 명의 한인 기독교인들이 모였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부터 고인의 운구행렬을 맞기 위해 검은색 양복을 입은 자원봉사자들이 교회를 입구에서부터 대기했다. 운구가 도착하자 참석자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고인을 맞았다. 운구행렬의 앞에는 고인이 가장 사랑했던 제자인 한기홍 목사가 걸었다. 고인의 제자로 LA한인타운에서 대형교회를 이끌고 있는 신승훈 목사도 고인의 운구를 도왔다.한기홍 목사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 다 달려가신 고 김광신 목사를 추모한다”며 “복음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충성하신 귀한 목사님이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신 것을 기억하자”고 말했다.신승훈 목사는 “(고 김광신 목사를)만나 믿음이 어떤 것인지, 헌신이 어떤 것인지, 최선을 다해 사역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됐다”며 “제자들을 통해 고인이 뜻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두를 사용해 달라”고 기도했다.이날 천국환송예배 설교는 은혜한인교회가 어려웠던 시절 예배 장소를 제공하는 등 고인과 선교사역을 위해 동역해 온 이스트사이드 크리스천처치(Eastside Christian Church) 그레이든 제섭 원로 목사가 맡았다.그레든 제섭 목사는 마태복음 25장 21절을 기초로 말씀을 전했다. 그레든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김 목사를 통해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김 목사와 함께 천국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레든 목사는 고인과의 만남과 동역했던 과거를 설명할 때면 울먹이기도 했다. 그레든 목사는 “김 목사는 사람을 낚는 낚시꾼이었다. 그처럼 복음을 위해 헌신한 사람은 없었다”고 강조했다.계속해서 “데이비드 김 목사(김광신 목사 영어 이름)는 예수가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라고 하면 즉시 순종해 그물을 계속해서 그물을 던지는 사람이었다”며 영혼구원에 대한 지치지 않는 김 목사의 열정을 전했다.설교가 끝난 후 고인의 일대기를 소개하는 영상에 상영됐다. 고인이 하나님을 만나 끝까지 불태웠던 영혼구원과 선교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영상에 참여한 교인들은 “목사님 사랑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주님을 뵙는 날 다시 뵙겠습니다”라는 말로 고인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열정을 쏟았던 선교지 관계자들은 “목사님의 하시던 일은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목사님이 하시던 일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며 고인의 뜻에 따라 선교사역을 계속할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이날 예배에서 고인을 기념하는 조사는 김 목사의 장남인 김원 전도사의 아버지에 대한 추억으로부터 시작됐다. 그 후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 총회장 박병섭 목사, 고인이 한국에 설립한 서울은혜교회 담임 김태규 목사,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최규남 총장, 전 GMI선교사훈련위원장 강영철 선교사 등이 자신들이 만난 고인에 대해 전했다.한편 고 김광신 목사는 지난 5월 25일 향년 87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한국과 미국으로 오가며 사역하다. 지난 22일 개최된 은혜한인교회 창립 40주년 행사에 참석한 후 고열과 폐렴 증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영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인은 1935년 부산에서 출생해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암에서 치료받은 42세 때 신앙을 갖기 시작해 44세에 탈봇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이후 1982년 세 가정과 함께 은혜한인교회를 개척했다. 2004년 은혜한인교회를 은퇴한 후 같은 해 서울에서 서울은혜한인교회를 개척해 계속해서 선교사역을 이어갔다. 고인이 개척한 이들 두 교회를 통해 전 세계에 9000여 개 교회가 설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천국환송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고인의 영정사진이 강대상 앞에 놓여있다.(위 사진) 은혜한인교회를 마지막으로 떠나는 운구행렬 앞에서 장남 김원 전도사가 고인의 영정사진을 들고 걷고 있다.
    Read More
  • 81
    [미주교계뉴스] 데일리굿뉴스(GOODTV)와 업무협정 강화 크리스천헤럴드2022.06.07
     크리스천헤럴드(대표 이성우 목사)가 한국의 기독교복음방송 데일리굿뉴스(GOODTV) 콘텐츠 공유를 확대키로 했다. 사진 데일리굿뉴스 제공.크리스천헤럴드가 한국의 데일리굿뉴스(GOODTV)와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크레스천헤럴드 대표 이성우 목사와 데일리굿뉴스(GOODTV) 대표 김명전은 지난 2일 데일리굿뉴스 본사에서 만나 업무협정 확대 및 연장에 합의했다.이로써 양사는 두 언론사에서 제작한 영상과 사진, 기사 등을 제한 없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단 양사는 기사 출처를 밝히고 영상의 경우는 온라인에 배포하지 않기로 했다.또 양사의 홈페이지에 두 기관의 배너광고 등을 기재해 각 지역에 알리고 발전에 전극 협조할 것을 동의했다.크리스천헤럴드 대표 이성우 목사는 “데일리굿뉴스가 크리스천헤럴드를 미국의 파트너사로서 생각해 달라”며 “두 언론사가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발전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데일리굿뉴스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017년부터 지속해 온 업무협약을 확대한 것이라고 평가했다.또 콘텐츠 사용은 하루 최대 8개까지만 다룰 수 있다는 기존의 제약을 없앴고 크리스천헤럴드를 LA지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ad More
  • 80
    [미주교계뉴스] 3년 만에 대규모 축제로, 41차 SBC한인교회 총회 크리스천헤럴드2022.06.07
     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관계자들이 설명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미국 최대 개신교단 중 하나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이하 SBC)에 소속된 한인교회 총회인 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41차 연차총회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다.총회 관계자들은 지난 2일 LA한인타운에 있는 남가주새누리침례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제41차 연례총회 준비상황을 알렸다,이번 총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개최되는 대면 총회로 미주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남가주에서 열리게된 것에 의의를 더한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이번 총회는 3년여 만에 대규모 대면 총회로 개최되는 만큼 남침례회 교단 소속 한인 목회자들과 선교사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영하 목사)에 따르면 지난 2일 현재 862명이 등록했다. 예년의 경우를 고려해 참가인원을 추정하면 약 12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했다.SBC에 소속된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들, 그 가족들과 교인들이 대의원으로 참석하는 한인교회총회 통상적으로 주류 남침례회 총회가 개최된 지역에서 함께 진행되어 왔다. 준비위원회는 “올해 SBC 연차총회가 남가주에 열리게 되어 한인총회도 LA한인타운에 있는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가주새누리교회는 수년 전 내 새 성전을 건축해 한인 타운의 랜드마크로 알려져 있다.준비위원회는 올해 한인 총회는 예년과 같이 한인 목회자들이 영적인 쉼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맞춰져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목회자들의 탈진상태를 위로하고 미래 목회에 대해 새로운 용기를 주는 부흥 집회로 이어갈 예정이다.총회 준비위원장 김영하 목사는 “총회 기간 중 진행되는 저녁 집회는 총회 대의원들은 물론 지역에 있는 모든 한인 기독교인들이 참가할 수 있는 공개집회로 개최된다”며 “침례교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한인 기독교인들의 축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김 목사는 또 “저녁 축복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목회자 자녀들과 다음 세대들을 위한 특별 집회로 어린이 집회, 청소년 집회, 신학생과 한인 청년들을 위한 집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자녀가 있는 한인들도 편안하게 참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준비위원회는 현재 8개 분과 위원회로 조직을 정비해 각 분과의 준비상황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했다. 총회 기간 중 이뤄질 다양한 행사에서 필요한 준비 사항은 물론 기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대비하기로 했다.또 지역 교회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특별 관광 프로그램은 참가자들 중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준비해 목회자 자녀들을 위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SBC는 지난 2020년 통계로 미 전국의 4만 7592개 교회가 회원교회로 소속되어 있다. 교인은 약 1500만 명으로 보수적인 신앙노선을 유지해 오고 있는 미국 최대 개신교단으로 알려져 있다. 
    Read More
  • 79
    [미주교계뉴스] “우크라이나 동포위해 써 주세요” 크리스천헤럴드2022.06.07
     나성영락교회 담임 박은성 목사(오른쪽에서 2번째)와 관계자들이 LA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3번째)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한인 동포들을 위한 지원금으로 5만 달러를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에 저달했다.박은성 목사는 “교회 교인들 중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실향민들이다”라며 “그러다보니 우크라이나 동포들 소식이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껴졌다”고 지원금을 모금한 이유를 설명했다.박 목사는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전해오는 뉴스에서 어린아이와 노약자들이 힘겹게 지내는 모습이 너무도 안타까웠다. 특별헌금을 진행했는데 2주 만에 이렇게 큰 기금이 모아졌다”고 덧붙였다.LA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은 “나성영락교회는 지난 2020년 서류미비자를 위한 LA한인회의 2차 구호기금 모금 때도 10만 달러라는 큰돈을 전달해 준 적이 있다”며 “우크라이나 동포들을 돕는데 또 큰 도움을 줬다. 도움의 손길에 참여한 교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LA한인회가 진행하는 우크라이나 동포돕기는 3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18만 1270만 달러가 모금됐다.
    Read More
  • 78
    [미주교계뉴스] 예장 대신 창립 기념 목회자 세미나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2.06.07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교단 설립 61주년을 기념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예장 대신총회 총회장 이정현 목사(앞줄 왼쪽에서 7번째)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교단 설립 61주년을 기념한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5월 18일 미주 양곡교회(담임 지용덕 목사)에서 개최됐다.이날 목회자 세미나는 교단 설립자 김치선 박사 출생 123주년을 함께 기념해 개최됐으며 현 예장 대신총회 총회장인 이정현 목사가 강사로 참여했다.남가주에서 활동하는 대신 출신 목회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 이정현 목사는 ‘한 장으로 관통하는 성경의 예배사’라는 주제로 예배에 필요한 요소들을 점검했다.세미나는 대신 남가주노회 증경노회장 류당열 목사의 사회로 남가주노회 증경노회장 출신인 최야곱 목사가 기도했다. 예비역군인합창단과 헤세드선교무용찬양팀의 특별 찬양을 통해 은혜를 나눴다.예장 대신총회 남가주노회는 현재 노회장은 시애틀에서 목회하는 존리 목사가 담당하고 있다. 부노회장은 남가주 지역의 곽태진 목사, 서기는 텍사스 지역의 이강필 목사가 봉사하고 있다. 미주 노회장은 오바울 목사, 부노회장은 김성광 목사, 서기 장한민 목사, 회계는 김재성 목사가 담당하고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