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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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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와 통일을 이끄는 길 ‘복음통일’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선교콘퍼런스 포스터. 남북한의 긴장 관계가 풀리지 않는 가운데 복음을 이용한 통일 만이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와 통일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콘퍼런스가 미주 한인들을 중심으로 개최된다.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는 오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텍사스 휴스턴 한빛장로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선교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2022년 복음통일상 공모전을 개최해 미주 한인 기독교인들에게 복음통일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오직 복음통일만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북한에서 고문과 억류를 당한바 있는 임현수 목사를 비롯해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 흰돌교회 오창희 목사를 비롯해 ‘바로서다’ 이사 조평세 박사, 통일징검다리 ‘우리온’ 박대현 대표, 극동방송 강석진 목사, 유니티 미션 김요한 목사 등 북한선교 전문가들이 참가한다.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북한에서 탈출해 현재 한국의 신학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남녀 탈북자 13명이 참석해 북한의 상황과 탈북의 과정 등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할 계획이다.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 대표 임현수 목사는 “준비가 안 된 통일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 교회 지도자들이 복음통일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한반도 평화의 중재자들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임 목사는 “남과 북을 화해시키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교회에서 일어나야 진정한 통일로 이끌 수 있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미주 한인교회들이 조국을 살리는 운동에 일어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북한선교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만큼 북한에 기독교인들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부터 북한선교를 위한 준비사항이 무엇인지 등을 확인한다. 탈북청년들의 정착을 위해 실제로 지원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교회들이 관심 가져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등도 깊이 있게 짚어볼 예정이다.이번 콘퍼런스는 또 한반도의 진정한 통일을 위해서 하나님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복음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집회가 매일 저녁 이어질 계획이다. 첫날은 임현수 목사가 ‘오직 복음통일 만이 답입니다’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둘째 날은 고명진 목사가 ‘오직 복음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한다. 마지막 저녁 집회는 오창희 목사가 ‘이 시대의 다니엘을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설교한다.이와 함께 콘퍼런스 기간 중 통일 공모전을 개최해 미주 전체 한인 기독교인들에게 복음통일의 개념을 이해시키고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공모전은 “내일 통일이 된다면”, “왜 복음통일인가”, “통일의 세계사적 의미” 등의 주제에 해당하는 포스터나 기도문, 동영상 등으로 참여하면 된다. 복음통일 포스터는 크기에 제한이 없다. 복음통일 기도문은 A4용지 2/3분량(글자 11포인트)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기도문이나 연설문이면 된다. 동영상의 경우 2분 이내의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본인의 연설이나 복음통일을 필요성을 강조한는 내용으로 구성되면 된다. 응모 방법은 오는 8월 13일까지 작품을 휴스턴한빛장로교회(3929 Colgate Street, Houston, TX 77087) 보내면 된다. 이메일 gbmwusa@gideonbrothers.org로도 접수가 가능하다.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는 “통일 시대의 주역이 될 젊은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은 심사를 통해 콘퍼런스 마지막 날인 19일 발표되며 선정된 작품은 분야별로 1000달러 씩 상금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ideonbrothers.org)를 참고하면 되며 (425)775-7477나 (713)643-434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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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국도 “믿고 싶은 것만 믿는 ‘가나안 교인’ 늘어난다”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최근 들어 미국 개신교 교인들 사이에 전통적인 신앙을 해체하고 자신들이 받아들이고 싶은 것만을 믿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  미국의 주류교회에서도 이른바 ‘가나안 교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목회자들의 4명 중 3명이 새로운 신학적 개념인 ‘해체(Deconstruction)’를 알고 있으며 이들 중 25% 이상이 자신들의 알고 있는 교인들이 기존의 신앙형태를 거부하는 이른바 신앙적 해체를 시도한 것을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체(Deconstruction)’라는 개념은 지난 1960년대 프랑스 철학자 자크스 데리다가 처음 사용한 철학적 개념으로 신학자 캐빈 밴후저가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복음주의에서는 기존의 기독교 교리를 이성적으로 따져 수용할 부분만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지적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져 있다. 기독교 인터넷 매체 디자이너링 갓의 존 블롬은 “복음주의자들에게 해체라는 개념은 매우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전통교리를 거부하는 것에서부터 기독교 신앙을 거부하는 것으로까지 수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가지고 있지만 교회 출석을 거부하는 등 전통적인 신앙생활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한국교회의 과제인 ‘가나안 교인’을 지칭하는 것과 비슷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스콧 맥코널 이사는 “최근 수년 동안 개신교 교회들이 많은 교인들을 잃어왔다”며 “설문조사를 해 보면 아직도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가지고 있다며 교회 출석만 중단한 것뿐이라고 답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목회자들 사이에서 ‘해체’라는 개념은 이미 생소한 것이 아니다. 연령대에 따라 그 수치도 다르게 나타났다. 44세 이하의 젊은 목회자들은 38%가 이미 익숙하다고 답한 반면 65세 이상의 목회자들에게는 12%만이 들은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목회자들의 교육수준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박사학위를 지닌 목회자 43%가, 학위가 없는 목회자들은 8%만이 ‘해체’라는 개념과 친숙하다고 답한 반면 정식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목회자의 27%가 처음 듣는다고 말했다.교인들이 ‘신앙적 해체’라는 과정을 통해 출석을 거부한 것을 경험한 목회자들은 복음주의보다 진보적인 메인스트림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더 많았다. 복음주의 72%, 메인스트림 교단 62%의 목회자들이 이런 경험이 없다고 밝혔다.좀더 구체적인 교단으로 보면 침례교 목회자 75%, 장로교(개혁파) 목회자 64%, 감리교 목회자 63%, 부흥운동주의 소속 목회자 55%가 교인들의 ‘신앙적 해체’를 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맥코넬은 “해체라는 용어는 개신교인들 사이에 점차 퍼지고 있는 개념으로 신념을 의심하는 사람들과 진실을 찾도록 돕고자 하는 사람들 모두 사용해 왔다”며 “교회 내부보다는 SNS를 통해 더 많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라이프웨이의 이번 조사는 지난 2021년 9월 1일부터 29일까지 전국의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 오차는 +/- 3.2%, 95% 신뢰도를 나타냈다. 신앙적 해체 개념에 대한 미국 목회자들의 인식도. 라이프웨이 리서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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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글로벌선진교육, 내년 과테말라에서 대규모 교육대회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2023년 여름에 개최될 ‘라틴아메리카글로벌교육대회’ 계획안 표지.한국 최초로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영어 대안학교 GVCS를 설립한 (사)글로벌선진교육(이사장 남진석 목사)이 내년 차세대 남미 선교의 교두보 마련을 위한 대규모 K-문화대회 포함한 교육대회를 개최한다.(사)글로벌선진교육은 오는 2023년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남미 과테말라에서 ‘2023 라틴아메리카글로벌교육대회’를 개최한다.‘2023 라틴아메리카글로벌교육대회’는 한국과 미국의 한인 기독교 청소년들을 물론 라틴 아메리카의 현지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교사연수대회, 글로벌청소년포럼, 학력경시대회, 한국문화축제, 국제청소년축구대회 등으로 구분되며 과태말라시티 다양한 장소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된다.주최는 (사)글로벌선진교육이 담당하며 미국과 남미의 글로벌선진교육 소속 현지 캠퍼스 관계자들이 참여하게 된다. 남미의 다양한 국가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것인 만큼 각국 정부의 관련 기관들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의 외교부는 물론 과테말라의 교육부와 문화부의 도움을 받게 되며 한국국제협력단(KOICA)도 힘을 보태게 된다.대규모 행사인 만큼 생생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한국의 CTS-TV와 미국의 CH-TV(크리스천헤럴드)가 지정 언론사로 활동한다. 급변하는 현지의 상황과 사역을 통한 감동의 현장을 한국과 미국에 전할 계획이다.이번 교육대회는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다. 11일부터 13일까지는 현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사 연수대회를 개최한다. 교육 발전을 위해 STEAM 교육을 전수하고 사명감을 심어주는 프로그램 등으로 이어진다.또 같은 기간 과테말라 국립 스타디움 외 경기 시설에서는 국제청소년축구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은 물론 미국과,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멕시코 등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결승전이 진행되는 13일에는 축구 경기가 끝난 후 한국 기독교 현대음악을 비롯해 한 K-POP공연이 화려한 막을 올려 뜨거의 남미의 여름 밤을 찬양과 감동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11일 오후 7시부터 과테말라 국립극장에서는 ‘한국문화예술의밤’을 개최한다. 다양한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계획이며 각국의 청소년 참가자들로 이뤄진 연합합창단 공연, 태권도 시범, 한국 전통음악 공연, 관현악공연, 뮤지컬 등이 계속된다.교육대회인 만큼 청소년들이 세계를 올바로 바라볼 가치관을 확립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글로벌청소년포럼은 현대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세계 이슈들을 선정해 참가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평가하고 대안을 고민하는 토론으로 진행된다. 학력경시대회는 다양한 문화와 인종의 배경, 다양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해 온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공부해 온 과정의 시력을 겨뤄봄으로 학업에 대한 의지와 동기부여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대회 기간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의료봉사와 교육봉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의료봉사는 미국과 한국의 의료 종사자들이 참가하게 되며 교육은 중남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태권도, 음악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글로벌선진교육 이사장 남진석 목사는 “아무것도 없는 한국에 미국의 선교사들이 찾아와 꿈을 주고 교육이 무엇인지를 알렸다”며 “이제는 선진국 대열에 당당하게 들어선 한국이 복음의 빛을 갚을 시간”이라며 한인 기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2023 라틴아메리카글로벌교육대회는 지난 2008년 미국의 보잉사 후원으로 개최된 글로벌청소년포럼에 뿌리를 두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럽글로벌교육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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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영적 각성을 위한 ‘다니엘 새벽기도회’ 21인 설교자 확정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오렌지카운티 지역 5개 한인 교계단체들이 힘을 모아 지역의 21명 30~50대 한인 목회자들을 강사로 선정해 21일 연속 새벽기도회로 진행하는 제1차 OC영적대각성다니엘새벽기도회 참가자들이 확정됐다.이번 OC지역 다니엘 새벽기도회 준비위원들은 지난 25일 새벽예배가 진행될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 모여 21명의 설교자들을 발표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OC영적대각성다니엘새벽기도회’는 OC지역에서 활동하는 중대형교회 목회자들과 5개 한인 교계 단체들이 연합해 지역의 영적 각성을 이끌고 차세대 한인 목회 지도자들을 발굴한다는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다.30대~50대 사이의 젊은 목회자 21명을 발굴해 새벽예배를 인도하게 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목회 연대를 강화할 예정이다.21명의 설교자는 선한뜻교회 추석근 목사, 가주장로교회 김가형 목사, 남가주온유한교회 장범원 목사, 남가주프라미스교회 황여호수아 목사, 브레아노엘교회 이천  목사, 뉴헤브론교회 서철원 목사, 섬김의교회 박승우 목사, OC갈보리교회 장인수 목사, 함께하는교회 이근환 목사, 바인교회 조진용  목사, 미주서부교회 윤봉원 목사, 치노밸리아름다운교회 조준 민목사, The Rock Church 박정기 목사, 정금교회 최신준 목사, 주님의손길교회 이창남 목사, 주심교회 이태희 목사, 남가주믿음의교회 정중한 목사, 방주교회 서민수 목사, 생명의길교회 곽태규 목사, 순전한교회 이진환 목사, 미러클포인트교회 박재만 목사 등이다.한편 이번 행사는 OC지역에서 활동하는 교계단체 지도자들이 매주 모여 진행하는 정기회의를 통해 논의됐다. 팬데믹 이후 지역의 한인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도전이 될 기회가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해 이뤄졌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 OC한인목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OC장로협의회, OC여성목사회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크리스천헤럴드와 미주복음방송 등이 공식 미디어 후원사로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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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26회 에피포도예술상 시상식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시상식에 참석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26회 에피포도예술상 시상식 및 ‘우리가 잊고 지낸 다섯 번째 계절’ 출판기념회가 지난 23일 LA한인타운 내 로텍스호텔에서 개최됐다.이번 수상에는 시부분 대상에 미주시학 정미셸 대표가, 본상은 엔젤라 정 씨 등이 선정됐다. 신인 문학상 시부분에는 최명희 씨와 김중미 씨, 김성교 씨 등이 뽑혔으며 신인 문학상 수필부분은 강영혜 씨가, 음악상 작시는 유영애 씨 등이 뽑혔다. 에피포도예술인협회 대표 백승철 목사(사모하는교회)는 “수상자들에게 축한다”며 “에피포도의 지향점인 사람을 살리는 예술, 복음이 증거되는 예술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가 잊고 지낸 다섯 번째 계절’ 출판기념회는 에피포도예술인협회 이사 오소미 박사의 환영사로 시작해 오석환 박사(목사)의 책에 대한 평가 등의 순서 진행됐다.한편 에피포도예술과문학은 매년 6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에피포도는 헬라어로 ‘사랑하다. 사모하다. 그리워하다’의 뜻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714)907-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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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LA지역 교계 연합 광복절 기념예배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남가주교계연합회 관계자들이 지난 18일 모임을 갖고 광복 77주년 기념 예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LA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부 교회와 교계 단체들이 연합으로 지역의 미자립교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가주교계연합회(상임대표회장 신승훈 목사)는 오는 8월 14일 오후 5시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7주년광복절기념 연합예배를 갖고 다음 날인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초청해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미자립교회 들을 선정해 각 1000달러씩 후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상임대표회장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sms “한국의 광복은 하나님의 은혜의 결과로 보기에 교계에서 갖는 의미도 크다”며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국가를 가슴에 품고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라고 말했다.남가주교계연합회의 미자립교회 지원은 40여개 교회 지원금이 모금된 상태며 100여개 교회 지원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15일 개최될 목회자 세미나에 대상 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해 현장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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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새생명선교회 15만 달러 장학금 지급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새생명선교회(회장 박희민 목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정적으로 어려운 한인 대학생들과 신학 대학원생들을 위해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새생명선교회는 지난 5월 2022년 장학생을 선발을 공고하고 100여명의 한인 학생들을 선발해 일인당 1500달러씩 장학금을 전달했다.올해 선정된 장학생들은 재학증명서와 성적증명서, 재정 증명서(학부모 세금보고서), 담임목사 추천서 등을 기준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진행했다. 장학생 명단은 선교회 홈페이지(newlifemissionfdn.org)를 통해 공개했다.새생명선교회는 또 키르기스스탄의 케인대학교(신경희 총장, 씨드선교회 소속)에 1만 달러를 지원했다. 한편 새생명선교회는 지난 2004년 설립됐다. 중국에 15개, 과테말라에 5개, 동티모르에 1개, 몽골에 1개의 교회 설립을 지원했으며 중국, 과테말라, 몽골, 필리핀, 루마니아 등 현지에서 교회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또 한국의 농촌교회와 개척교회 3곳을 지원하고 있다.미국 내에서는 기독교 단체인 미주성시화운동본부, 프론티어벤처스, 씨드선교회, KCMUSA 등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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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피스메이커 사역소개 크리스천헤럴드2022.07.26
     사회적으로 소외된 한인들의 법적인 권리 회복을 위한 한인 기독교 사회단체 한국피스메이커(이사장 이철 목사) 미주 창립행사가 오는 8월 9일 엘에이 제이제이그랜드 호텔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된다. 한국피스메이커는 관계 중재를 중점사역으로 진행해 온 기독교 사회단체다. 주로 법적인 권리의 분쟁을 돕는 일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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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차세대 한인 목회자들을 위해, 5개 OC교계단체 연합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OC지역에서 활동하는 5개 한인 교계단체들이 차세대 한인 목회자 리더십을 발굴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오렌지카운티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차세대 한인 목회 지도자 발굴과 영적 리더십 개발을 위해 ‘3050 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가칭)’를 개최한다.OC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교계단체들이 힘을 모아 지역에서 21명의 30~50대 한인 목회자를 선정해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는 특별새벽예배 설교 기회를 주고 교제를 강화 시켜간다는 계획이다.또 마지막 날인 8월 25일 개최되는 OC지역 한인 목회자 세미나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주고 새벽예배 설교 후 일정액의 강사료를 지급해 용기를 북돋아 줄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중대형 교회를 이끄는 OC지역의 한인 목회자들이 지역에서 목회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 OC한인목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OC장로협의회, OC여성목사회 등이 힘을 모으게 된다.OC교회협의회 회장 심상은 목사는 “지역 한인 목회들끼리도 교단과 교세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거리감이 존재해 왔었다”며 “교계지도자들과 교류가 제한일 수밖에 없는 차세대 목회자들에게 대형집회 설교의 기회를 주고, 새로운 도전과 자신감을 얻게 하자 것이 목적이다”고 설명했다.이번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새벽 5시 30분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진행된다. 설교는 21일 동안 21명의 30대에서 50대 사이의 젊은 목사들이 하게된다. 설교하게 될 목사들은 1962년 8월 1일 이후 출생자들로 각 기관(OC한인교계단체) 관계자들의 추천을 받아 신학의 건전성과 목회의 진위 등을 살핀 후, 교단 안배 등을 고려해 선정되게 된다. 25일 진행되는 목회자 세미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형교회 목회자 4명을 초청해 어려움을 극복해 온 과정 등을 설명하고 목회자들이 지녀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를 살피게 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새벽기도회 설교자 21명을 포함해 100여 명을 초청할 계획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선물 등을 증정하고 지역에서 의지할 수 있는 선후배 목회자들이 있다는 점을 상기시킬 계획이다.한편 이번 행사는 OC지역에서 활동하는 교계단체 지도자들이 매주 모여 진행하는 정기회의를 통해 처음 논의됐다. 팬데믹 이후 지역의 한인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도전이 될 기회가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비대면 문화가 급속히 확대되면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형교회 목회자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논의하고 의견을 조율했다. 모임에 참석한 한 교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OC지역 교계 기관들이 많은 일을 함께하면서 이번처럼 기획 단계부터 기대되고 흥분된 적이 없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 많은 일들을 함께 헤쳐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이번에 합의된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가 일회성을 끝나지 않고 매년 계속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어가자며 기도회 앞에 ‘제1회’라는 횟수를 추가하기로 했다. 대회장은 지금까지 OC지역에서 교계연합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담당하기로 했다.예산은 오는 7월 1일 개최되는 OC장로협의회 골프토너먼트 수익금을 기초자금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부족한 예산은 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5개 기관 관계자들은 OC장로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7월 11일 골프대회와 8월 14일 전도회연합회 주관으로 감사한인교회에서 개최될 광복절 기념예배 및 연합성가제, 9월 4일 OC교회협 주관으로 마련될 사모브레싱 나잇, 10월 24일 예정인 선교사 자녀장학 기금마련을 위한 골프토너먼트 등 각 기관 주관 사업에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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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UMC 교단분열, 일부 목사들 VS 평신도들 시각차 크리스천헤럴드2022.07.12
    UMC 잔류를 희망하는 일부 목사들이 뉴욕 한국일보에 낸 광고(왼쪽)과 이에 대한 반박으로 공개한 전국평신도연합회 입장문.동성애자들에게 목사 안수를 주고 동성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있느냐 등의 갈등으로 교단분리의 과정을 겪고 있는 연합감리교회(UMC) 내 한인교회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평신도연합회(회장 안성주 장로)는 최근 보도자료와 주요 일간지 광고 등을 통해 지난 6월 30일 뉴욕 한국일보에 기재된 ‘한인연합감리교회 연대와 화합을 위한 안내문’을 공식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평신도연합회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연대와 화합을 위한 안내문’을 공개한 ‘연합감리교회의 연대와 화합을 위한 모임’은 현 한인 연합감리교회를 대변할 자격이 주어져 있지 않다며 소속 목사들이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정보를 평신도들에게 전할 것으로 촉구했다. 또 연대와 화합을 위한 모임의 광고 내용을 조목조목 들어 7가지로 정리해 입장을 밝혔다. 광고를 낸 안명훈 목사(아콜라, 뉴저지), 이용보 목사(선한목자, 뉴욕), 정호석 목사(만모스 은혜, 뉴저지), 김규현 목사(열린, 북가주), 문정웅 목사(갈보리, 뉴저지) 등은 교회 이름도 없이 현 교단 상황을 오도하거나 왜곡하는 입장을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평신도연합회는 “비성서적인 결혼관을 교단의 입장으로 바꾸려는 연합감리교회는 하나님과 싸우겠다는 집단이라고 생각한다”며 “UMC(연합감리교회)가 성서적이며 복음주의적이라는 말장난은 그만해야 할 때”라며 원색적인 표현으로 비난했다. “동성결혼과 동성애자 목사안수에 대해 성서적으로 옳지 않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연합감리교회(UMC)에 남겠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 신앙양심을 버리는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계속해서 평신도연합회는 소속 목사들이 특별한 현재상황을 정확하게 평신도들에게 전달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평신도연합회는 동성애(성정체성)에 대한 신학적인 이견을 가진 교회들을 위해 ‘교회 건물과 재산을 가지고 연회(교단)을 떠날 수 있도록 만든 특별법’인 장정 Paragraph 2553은 2019년도 특별총회에서 통과된 한시적 특별법으로 그 유효기간이 2023년 12월 31일까지다라며 이런 사실을 정확하게 평신도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실행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 재산신탁 조항은 만일 동성애 감독을 파견하고 동성애 목사들을 개교회에 배치하는 등 완전히 진보적인 교단으로 바뀐 후 교단을 떠날 때 건물 등 재산을 가지고 나갈 수 없는 근거가 된다고 경고했다.평신도연합회 회장 안성주 장로는 평상시 “목사들이 생계를 위해 그동안 본인들이 가르쳐 왔던 성경적 입장에서 돌아서는 경우가 있어 왔다”며 “현재 겪고 있는 교단 상황을 가감없이 평신도들에게 정확히 전달해 평신도들이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줘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끝으로 평신도연합회는 지난 5월 1일 공식적으로 새로 창립된 글로벌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GMC)의 교단 규모와 비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며 보수적인 결혼관을 지니고 감리교회의 신앙을 유지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알렸다.한편 연대와 화합을 위한 모임은 지난 6월 30일자 뉴욕 한국일보 광고를 통해 ⧍UMC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복음의 능력을 선포하며 세워진 교단이다 ⧍교단을 떠난다는 의미는 분리가 아닌 개교회들의 교단 탈퇴를 의미한다 ⧍UMC는 소수인종과 다양성을 존중하기 때문에 … 동성애자가 한인교회의 목회자로 파송되거나, 동성애 커플 결혼을 허용하도록 압박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한인 목회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전통적인 신앙을 반드시 지킬 것이다 ⧍미국 내 240개 한인교회들이 연합감리교회의 정체성을 지니고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신앙고백을 지키고 있다는 등 5개 항의 내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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